'대출 제로'에도…빌라 경매장 '북적'
2025.09.23 14:17
22일 지지옥션에 따르면 지난 8일 진행된 서울 마포구 합정동 양지주택(연립) 2층 경매에 총 52명이 응찰했다. 최종 낙찰가는 4억9800여만원으로 감정가의 189.4%에 달했다. 업계 관계자는 “9·7 대책에서 수도권 매매사업자 담보인정비율(LTV)을 0%로 낮춘 것을 고려하면 이례적으로 많은 사람이 몰렸다”며 “모아타운 개발이 예상돼 실수요자와 자기자본을 동원한 투자자가 대거 참여한 것”이라고 평가했다.이 정보가 유익했다면 소중한 사람들과 나눠보세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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