경기 평택 미분양 절반으로 '뚝'
2026.02.09 09:47
6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경기 미분양 주택은 1만3017가구로, 같은 해 1월(1만5135가구)보다 2118가구 줄었다. ‘미분양 무덤’으로 불리던 평택이 6438가구에서 3292가구로 48.9%(3146가구) 감소했다. 삼성전자가 반도체 시설투자를 재개한 영향이다. 업계 관계자는 “브레인시티 등 산업단지에 삼성전자 협력사도 입주하기로 하면서 평택 부동산시장이 활기를 띠고 있다”고 말했다.이 정보가 유익했다면 소중한 사람들과 나눠보세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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